스포츠 연합뉴스 2026-05-21T06:49:23

진화한 UFC 최두호 "20대보다 지금이 더 강해…올해 한 경기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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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대니얼 산투스(브라질)를 꺾은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35)의 시선은 이제 다음 단계로 향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