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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03T08:38:35
7-0 에서 사라진 한화의 1승, 달감독의 미소 우리도 하늘 덕 보겠죠 ... 3승 3패 LG전에 거는 기대 [잠실 현장]
원문 보기78경기를 치른 현재 38승 38패 2무. 정확히 5할 승률 이상으로 쉽사리 올라서지 못하며 한화 이글스가 힘겨운 5강 경쟁을 펼치고 있다. 그렇기에 압도적 승리를 챙길 수 있었던 이번주 첫 경기의 엔딩은 아쉬울 만했다. 김경문(68) 한화 감독은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많이 아깝다. 1-0, 2-0, 3-0 정도면 모르겠지만 타선이 모처럼 활발하게 터져서 7-0이었으니까 라며 계속 비가 왔으면 덜 서운했을텐데 취소되고 10분 만에 비가 잦아들더라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