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24T04:59:02

싱싱해 보이려 포르말린에 ‘푹’…‘발암배추’에 비상 걸린 중국, 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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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의 농촌지역에서 신선도를 유지하고자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배추를 유통한 사실이 드러나 식품당국이 전국적으로 특별조사에 나섰다. 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