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3T15:41:00
멕시코 17세 모라, 한국전 나오나
원문 보기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48국, 1248명 중 가장 어린 선수는 누구일까. 멕시코의 질베르토 모라가 2008년 10월 생으로 최연소 선수로 확인됐다. 그 다음은 2008년 6월생인 후고 소우레크(체코)다. 멕시코와 체코 모두 A조에서 한국과 맞대결을 펼친다. 특히 모라는 어린 나이에도 최근 가나·호주와의 평가전에서 미드필더로 나서 프리킥을 도맡으며 활약해 한국전 출전 가능성이 높다. 이번 월드컵엔 10대 선수 총 22명이 최종 엔트리에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