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6T08:34:04
고위험 임산부 뺑뺑이에 중증모자의료센터 전국 6곳으로 늘린다
원문 보기고위험 임산부와 신생아가 병원을 찾지 못해 사망하는 사고가 잇따르자 정부가 현재 서울에만 2곳 있는 중증모자의료센터를 6곳으로 늘리기로 했다. 부족한 산과 의사 인력을 보완하기 위해 동네 분만 병원 의사가 권역 센터에서 파트타임 당직을 설 수 있도록 인력 기준도 완화한다.
고위험 임산부와 신생아가 병원을 찾지 못해 사망하는 사고가 잇따르자 정부가 현재 서울에만 2곳 있는 중증모자의료센터를 6곳으로 늘리기로 했다. 부족한 산과 의사 인력을 보완하기 위해 동네 분만 병원 의사가 권역 센터에서 파트타임 당직을 설 수 있도록 인력 기준도 완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