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08T21:00:00

비행 중 교관 뛰어내려… 혼자 남은 연수생, 극적 비상 착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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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에서 비행 교육 중 교관이 상공에서 갑자기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는 전대미문의 사건이 발생했다. 그러나 동승했던 연수생 조종사가 침착하게 대처하면서 추가 화를 면했다. 7일(현지시간) 영국 더 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전날 아르헨티나 코르도바 남쪽 톨레도 상공을 비행하던 세스나 C-150 경비행기에서 비행 교관 레안드로 안드레스 베르타초(42)가 갑자기 문을 열고 뛰어내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조종석에 함께 있던 22세 여성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