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2T19:30:07

'홈런 타자 빼고 세리머니?' 그래도 가장 행복했다...11개월 만에 폭발한 송찬의, 염경엽도 두 팔 벌렸다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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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홈런타자를 빼고 단체 세리머니가 펼쳐진 더그아웃. 그러나 정작 그 주인공은 누구보다 환하게 웃고 있었다. 1군 콜업 두 경기 만에 잠실 담장을 넘긴 송찬의가 잊지 못할 하루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