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9-01T01:28:48

40주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12월 한국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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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이 글로벌 40주년을 맞아 서울을 찾는다.전 세계 주요 도시 곳곳에서 4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무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성사된 한국어 프로덕션은 오직 서울에서 2개월 단기간 공연된다. 40주년을 기념하는 한국어 공연은 서울에서 단 2개월간 펼쳐진다. 특히 2026년은 한국 초연 25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로 그 의미를 더한다.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