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7-18T10:02:46

유흥식 추기경 "두 교황이 삶 바꿔…최양업 신부 시복 내년 봄 기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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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인 유흥식 추기경은 프란치스코 전임 교황과 레오 14세 교황을 만나 가까이 보좌한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