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7-30T22:00:00 소지섭 "'미사'로 연 배우 인생, '김부장'으로 두 번째 페이지"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배우 소지섭(49)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으로 새로운 이름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