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3T22:37:30

美 국무 “문제는 헤즈볼라”… 이란 핵 협상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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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은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평화 협정 체결에 한 걸음 더 다가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레바논의 친(親)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를 중동 불안정의 핵심 요인으로 지목하며 “문제는 헤즈볼라”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