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25T20:07:30

李대통령, 남미 3국 순방 앞두고 한-남미, 새로운 관계 접어들어

원문 보기

[the00] 취임 후 처음으로 남미 3국(브라질·칠레·아르헨티나)을 방문하는 이재명 대통령이 메르코수르(Mercosur·남미 공동시장)와의 무역협정 협상을 재개하는 한편 인공지능(AI) 시대 핵심광물 협력 강화를 추진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공개된 남미 스페인어권 통신사 EFE(에페)와 서면 인터뷰에서 한국과 남미 관계가 새로운 관계에 접어들고 있다 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26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브라질을 국빈방문,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우시바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다. 브라질에 이어 칠레, 아르헨티나 방문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