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05T07:48:00
장동혁, 친한계 서범수 ‘돌려차기 실언’에 “상응하는 조치 필요”…징계 국면 고조
원문 보기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오른쪽에서 두번째)가 5일 국회에서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를 하기 위해 대표회의실로 입장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부산 돌려차기 사건과 관련한 실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친한동훈계 서범수 의원을 겨냥해 “당 차원에서 상응하는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징계 절차가 개시된 조경태 의원은 이날 윤민우 당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