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8T00:12:18

와 김하성, 40일 만에 전격 선발 복귀! 변수는 양키스타디움 우천 지연 →무기한 대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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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지난 6월 중순 이후 무려 40일 만에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았으나, 현지 기상 악화로 경기가 지연되면서 복귀전 치르기에 앞서 대기 중이다. 김하성은 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에 위치한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 경기에 9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김하성이 메이저리그 경기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것은 지난 6월 29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 이후 40일 만이다. 최근 손가락 통증 재발로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를 소화한 뒤 빅리그 로스터에 복귀했으나, 한동안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다 이날 마침내 선발 기회를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