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2T00:00:25

“금융위기 이후 월간 최대 낙폭” 전쟁에 15% 급락한 금…안전자산 지위 흔들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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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충돌 이후 국제 금값이 지난 한 달간 10% 넘게 급락하면서, 시장에서는 금의 안전자산으로서의 지위가 흔들리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가격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면서 금을 장기 보유 자산이 아니라 단기 차익을 노리는 거래 수단으로 보는 흐름도 확산하고 있다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