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화성]개혁신당 전성균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원문 보기[화성=뉴시스] 문영호 기자 = 6월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화성시장 선거 전성균 개혁신당 후보가 25일 동탄 레이크파로스에 선거사무소를 열고 선거전에 돌입했다.개소식에는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와 천하람·이주영 국회의원과 지도부 등이 참석해 전성균 후보의 출발을 응원했다.전 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시민이 체감하는 교통개혁 도시 ▲산업과 투자가 모이는 글로벌 플랫폼도시 ▲계획입지와 배후개발로 성장하는 산업도시 ▲미래기술 인재를 키우는 교육도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안심하는 생활돌봄·의료도시 ▲살던 동네를 더 좋게 만드는 생활재생도시 ▲행사보다 행정, 결과로 증명하는 개혁시정 등 화성의 미래 7대 비전을 공식 발표했다.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날 축사에서 화성은 성장 잠재력이 큰 도시이지만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행정의 속도는 여전히 부족하다 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실력으로, 보여주기가 아니라 성과로 평가받는 시정이 필요하다. 전성균 후보와 개혁신당 후보들이 화성에 새로운 기준, 새로운 행정, 새로운 속도를 만들어낼 것 이라고 말했다.전성균 후보는 화성은 이제 보여주기식 행정과 말만 앞서는 정치에서 벗어나야 한다. 시민이 매일 출퇴근길에서, 아이 키우는 일상에서, 교육과 의료, 생활환경에서 바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야 한다”며 저 전성균은 교통은 더 빠르게, 산업은 더 강하게, 행정은 더 유능하게 바꿔 결과로 증명하는 시장이 되겠다 고 말했다.참석자들은 이날 개소식 이후 동탄호수공원으로 이동해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현장 민심투어를 진행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nanom@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