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2T15:41:00

2030 록 키즈들 티켓 파워… 올 여름 ‘레전드 내한’ 이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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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공연계의 백미는 질주하는 음악으로 더위를 물리치는 야외 록 음악 축제다. 올해는 특히 영미권의 전설적 록 밴드가 줄지어 헤드라이너(간판 공연자)로 한국을 찾는다. 최근 20~30대 젊은 록 팬, 이른바 ‘록 키즈’ 팬덤의 급성장과 무관치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