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25T00:26:23

“유명 카페·맛집 이 건물에 다 들어온다”…800억 사기에 이용된 거북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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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지역개발 사업지인 거북섬의 수변 상가를 분양하는 과정에서 유명한 브랜드의 입점이 확정됐다고 거짓말해 거액의 분양대금을 가로챈 시행사 운영자가 재판을 받게 될 위기에 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