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7T10:13:31

"도망갈 수 있으면 도망" 조두순…전자발찌 훼손 항소심도 징역 8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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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외출 제한 명령을 여러 차례 위반하고 전자발찌까지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두순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8개월을 선고받았다.야간외출 제한 명령을 어기고 집을 나섰다 적발돼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이 2024년 3월 11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린 첫 공판을 마치고 나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