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8T22:22:00

황정민, ‘사생활 폭로’ A씨와 2억 손배소 중단 없다..강제조정 불복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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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배우 황정민이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A씨와의 2억 원대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법원이 내린 강제조정 결정에 불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