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25T23:29:00
미 전문가 “북·미 회담 가능성 희박…한·미·일 안보협력 최대 도전은 트럼프”
원문 보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UPI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회담이 성사될 가능성이 희박하며, 성사되더라도 한국과 일본의 이해관계는 뒷전이 될 것이라는 미 한반도 전문가의 관측이 제기됐다. 그러나 북한이 한국과의 대화를 전면 거부한 상황에서, 한국 정부로선 대북 외교의 창을 열기 위해 트럼프 대통령에게 기대를 걸 수밖에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