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24T19:10:00

첫날 20만명 신청 청년미래적금, 2금융권은 그림의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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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시중·지방은행서 취급… 청년도약계좌도 비슷 자산 기준·전산 인프라 장벽… 업계 기울어진 운동장 청년미래적금 의 흥행 속에 상호금융 등 2금융권이 소외됐다. 15개 금융사가 청년미래적금을 취급하지만 대부분 시중은행과 지방은행이다. 자산 5조원 이상, 대규모 전산인프라 등이 여전히 2금융권엔 진입장벽인 셈이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대 연 19%의 금리효과가 있는 청년미래적금의 출시 첫날 가입 신청자는 19만6000명이다. 윤석열정부에서 출시된 비슷한 적금상품인 청년도약계좌 의 첫날 가입 신청자(7만7000명)보다 약 2.5배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