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4T14:10:00

'무4사구 마운드→9회 3실점' NC 낙동강더비 진땀 위닝…이호준. “집중력 잃지 않고 잘 버텼다” [오!쎈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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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진땀승을 거뒀다. 무4사구 경기를 펼쳤지만 뒷맛이 개운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