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8T23:29:12

한화 출신 장재혁 감독 세종시유소년야구단, 순창강천산배 우승 시즌 3관왕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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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유소년야구단이 올시즌 3관왕에 오르며 유소년야구 최강자에 등극했다. 한화 이글스 투수 출신 장재혁 감독이 이끄는 세종시유소년야구단은 17일 끝난 제10회 순창강천산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유소년청룡(U-13) 결승에서 대전서구유소년야구단을 12-3으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12일부터 6일간 전라북도 순창군 팔덕야구장 등에서 126개 팀 선수 및 학부모 포함 3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치러졌다. 예선 조별리그, 결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새싹리그(U-9), 꿈나무리그(U-11), 유소년리그(U-12 U-13), 주니어리그(U-16) 등 총 7개 부문 우승컵을 놓고 열전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