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16T07:56:01

‘내란 가담’ 전직 사령관들 “군인으로서 명령 따랐을 뿐” 혐의 전면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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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법원서 열리던 ‘내란 연루’ 군 사령관 재판국방부 ‘파면’ 뒤 민간법원 이송돼 하나로 병합곽종근만 “상관 지시 거부 못했다” 혐의 인정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 문상호 전 국군정보사령관(왼쪽부터). 연합뉴스·성동훈 기자·박민규 선임기자12·3 내란에 가담한 혐의 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