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2T16:48:37

'하필 허인서가 막강하다' 괴물 등장, 한달만 빨리왔으면 신인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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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조용한 괴물의 등장이다. 믿기지 않을만큼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선보이는 고졸 신인 김민준이 놀라운 후반기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