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6T06:34:39

이찬진 금감원장 “해외사모대출 불완전판매 여지 있어… 빚투 피해 대부분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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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중동전쟁 장기화로 해외 사모대출 펀드 부실이 확산할 수 있다”며 “이러한 상황 속 개인 투자에 대한 불완전판매 문제가 불거질 수 있고, 최근 관련 (투자자) 문의도 들어오기 시작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