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1T13:50:00
'11경기 만에 10SV' 유영찬 올라오면 경기 끝…역대 최단 기록 쓰고도 "우리 팀 누가 던지더라도 했을 것" 겸손했다 [오!쎈 잠실]
원문 보기[OSEN=잠실,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클로저' 유영찬이 순식간에 10세이브 고지를 밟고 KBO리그 새 역사를 썼다.
[OSEN=잠실,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클로저' 유영찬이 순식간에 10세이브 고지를 밟고 KBO리그 새 역사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