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6T21:00:01
구로도 국민평형 19억 눈앞… 서울 중저가 단지까지 매수세 번졌다
원문 보기서울 주요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진입 가격이 낮았던 구로구 아파트값도 들썩이고 있다. 신도림 인기 단지의 전용면적 84㎡ 매매가는 20억원에 육박하며 신고가를 썼고, 개봉·구로동 중소형 단지에서도 최고가 거래가 잇따르고 있다. 전셋값 상승과 전세 매물 부족으로 서울 외곽 중저가 단지로 매매 수요가 옮겨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