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8T13:25:00

’82골 53도움' 메시, 인터 마이애미 역사 됐다...새 홈구장에 이름 새긴다 “메시 스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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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가 구단 역사상 가장 특별한 예우를 준비했다. 아직 현역으로 뛰고 있는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이름을 새 홈구장 스탠드에 붙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