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1T20:50:03
단골의사가 건강 종합관리…중복검사·약 처방 줄인다[안치영의 메디컬와치]
원문 보기일부 지역에서 먼저 시작된 ‘주치의제’가 전국으로 확산할 채비를 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해부터 자체 건강주치의제를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다음 달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을 시작한다. 건강보험당국이 해외 운영방식을 살펴보고 국회에서도 구체적인 설계안을 내놓으면서 전국 단위 주치의제 도입이 가시화되는 모습이다.환자 중심 일차의료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