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8T23:27:00
[YG 30주년②] 빅뱅부터 베이비몬스터까지..30년 관통한 'YG 사운드'의 저력
원문 보기[OSEN=지민경 기자] 트렌드는 빠르게 변하고 대중의 귀는 갈수록 예민해진다. 하지만 수많은 곡들이 쏟아지는 치열한 글로벌 음악 시장 속에서도 유독 시간이 지나도 촌스럽지 않은 음악들이 있다. 바로 'YG 사운드'다.
[OSEN=지민경 기자] 트렌드는 빠르게 변하고 대중의 귀는 갈수록 예민해진다. 하지만 수많은 곡들이 쏟아지는 치열한 글로벌 음악 시장 속에서도 유독 시간이 지나도 촌스럽지 않은 음악들이 있다. 바로 'YG 사운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