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2T19:57:00

'BVB와 7년 동행 끝' 브란트, "다음 행선지? 기대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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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끝은 정해졌다. 율리안 브란트(30)는 올여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떠난다. 7년 동행의 마침표다. 그렇다고 감상에 젖어 있진 않았다. 브란트는 아직 작별 여행처럼 느껴지진 않는다 라며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