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7T10:10:00

“또 너냐 햄스트링”…첼시산 월드 글라스, 재계약하자 10번째 부상에 월드컵까지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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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또다시 반복됐다. 기대가 커진 순간, 몸이 먼저 무너졌다. 리스 제임스(첼시)가 결국 햄스트링에 발목을 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