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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2026-08-13T05:30:00
"내가 상대 감쌌다고?" 홈팬 야유까지 쏟아지자…"지옥에나 가라" 작심 발언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WNBA 인디애나 피버의 스테파니 화이트 감독이 거친 파울을 둘러싼 논란 끝에 작심 발언을 쏟아냈습니다.상대 선수를 두둔했다는 비판이 정치권과 … ▶ 영상 시청 WNBA 인디애나 피버의 스테파니 화이트 감독이 거친 파울을 둘러싼 논란 끝에 작심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상대 선수를 두둔했다는 비판이 정치권과 홈팬 야유로까지 번지자, 화이트 감독은 "우리는 갈라지지 않을 것"이라며 선수들을 지지했습니다. 이어 "사랑과 품위, 겸손과 친절이 이길 것"이라며 "나머지는 다 지옥에나 가라"고 강하게 말했습니다. 케이틀린 클라크 등 인디애나 선수들도 공개적으로 화이트 감독을 감쌌습니다. (구성·편집 : 박진형, 제작 : 스포츠취재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