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5-26T10:12:09

중국군 2인자, 파키스탄군 사령관 접견…"전략적 소통 강화"

원문 보기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잇단 고위급 낙마 속에 시진핑 주석을 제외하면 유일하게 중국 중앙군사위원회에 남은 장성민 부주석이 파키스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