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6T06:21:41
美 유엔본부 앞 티베트 활동가 분신… 세계 곳곳 추모·독립 시위
원문 보기지난 2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 앞에서 티베트 활동가 롭가 랭젠(52)이 티베트 독립을 요구하며 분신한 뒤, 주말 동안 세계 곳곳에서 추모 집회와 독립 시위가 이어졌다. 6일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의 91번째 생일을 맞아 해외 티베트인 사회가 결속을 다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