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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06T04:34:35
이성훈 LH 신임 사장 국민이 기다리는 좋은 집, 빠르게 공급
원문 보기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신임 사장이 국민이 체감하는 신속한 주택공급 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도심 주택공급 속도를 높이는 동시에 공공임대 품질을 개선하고 반도체·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등 국가 전략산업을 뒷받침할 산업단지 조성에도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LH는 6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제7대 이성훈 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대통령비서실 국토교통비서관과 국토교통부 정책기획관, 경기도 건설국장 등을 지냈다. 임기는 2029년 7월까지다. (본지 2026년 7월2일☞[단독]LH사장에 이성훈 靑비서관 확정... 일산대교 무료화 추진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