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7T02:12:27

李, 서해수호의 날 맞아 “굳건한 평화야말로 가장 값진 호국보훈”

원문 보기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평화로운 한반도를 만드는 일이야말로 서해 수호 영웅들이 우리에게 남긴 시대적 사명”이라며 “대결과 긴장이 감돌던 서해의 과거를 끝내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