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8T08:55:47

“고생길 들어선 걸 환영합니다” 신구·박근형, 연극 청년들과 함께 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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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은 사람의 일, 우리들의 이야기이고, 그 표현은 정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작품 만들어주시길 바랍니다.”(신구)“우리 젊은 배우들 처음 걸음마부터 시작해서 오늘 맘껏 뛰어다니는 모습 보며 너무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고생 많이 하십시오.”(박근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