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9T15:30:00
임직원 가족이 가꾼 ‘미르숲’, 지자체에 기부
원문 보기현대모비스는 임직원 참여를 넘어 가족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생활 밀착형 상생 활동’을 연중 전개하고 있다. 전국 사업장별 특성에 맞춘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 환경을 개선하고 미래 세대 교육에도 앞장선다는 복안이다.
현대모비스는 임직원 참여를 넘어 가족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생활 밀착형 상생 활동’을 연중 전개하고 있다. 전국 사업장별 특성에 맞춘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 환경을 개선하고 미래 세대 교육에도 앞장선다는 복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