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7T01:54:15

삼전·닉스 등 대형 전자부품업 작년 월급 1000만원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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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전자부품 제조업 대형 사업장의 상용 근로자 평균 월급이 1000만원에 육박했다. 반도체 수퍼 사이클에 따른 성과급 확대 영향으로 올해는 사상 처음으로 1000만원을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