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23:11:00

'스트라이커' 조규성은 골로, 이한범은 '오른쪽 풀백'으로 노팅엄전 맹활약...팀은 1-0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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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조규성(28)과 이한범(24, 이상 미트윌란)이 유럽 무대 원정에서 존재감을 남겼다. 짧은 출전 시간이었지만 경기 흐름을 바꾸는 장면을 만들었다. 한 명은 결승골로, 한 명은 안정적인 수비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