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9T02:31:46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세계적 건축가 도미니크 페로와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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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집고]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방한 중인 세계적인 건축가 도미니크 페로와 만나 국내외 주거 및 도시개발 사업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 두 사람의 만남은 전날인 8일 면담과 오찬을 겸해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