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기 대출 '분할 상환' 지원, 올해 첫 3천 건 돌파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코로나 시기 빌린 대출의 상환 기간을 연장해 달라는 소상공인이 늘고 있습니다.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지난달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 분할상… ▶ 영상 시청 [경제 365] 코로나 시기 빌린 대출의 상환 기간을 연장해 달라는 소상공인이 늘고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지난달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 분할상환 사업' 지원 건수는 3천73건으로, 올해 들어 처음으로 3천 건을 넘어섰습니다. 이 사업은 코로나 시기 정책자금을 이용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대출 상환 기간을 늘리거나 금리 감면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지원 건수는 올해 1월 2천203건에서 지난달 3천73건으로 늘었습니다. 지역별로는 경기 지역이 24%로 가장 많았고, 서울은 14%를 차지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중동 전쟁과 미국 관세 인상, 내수 부진 등이 겹치면서 소상공인들의 경영난이 계속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중기부는 이달 종료 예정인 사업의 재연장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