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4T01:15:00

KBO 최초 13년 연속 대기록...'대도' 박해민이 또 해내다, "정말 깰 수 없는 기록까지 가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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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박해민(36)이 KBO 새 역사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