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1T22:50:00

[단독] '친일파' 하영 증조부가 독립운동가라니…광고·예능·지자체까지 ‘손절’ 러시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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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4대째 의사 집안이라고 밝히며 화제를 모았던 배우 하영. 그러나 증조부가 친일 단체 평의원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그의 부족한 역사 인식이 드러나면서 업계의 손절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