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09T07:30:00

미국판 '살인의 추억' 길고비치 연쇄 살인… 30년 만에 범인 자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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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주 롱아일랜드에서 십수년간 이어진 연쇄 살인사건의 범인이 법정에서 자신의 범행을 자백했다. 8일(현지시간) A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뉴욕주에서 열린 재판에 선 연쇄살인 용의자 렉스 휴어먼(62)은 자신에게 적용된 1급 살인 3건·2급 살인 4건 혐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