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5T16:00:00

'익숙한 맛' 유벤투스 스팔레티 감독, 김민재 다시 원한다...조건은 브레메르 이적+두 배 수준의 연봉

원문 보기

[OSEN=정승우 기자] 유벤투스가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를 다시 바라본다. 조건은 하나다. 브레메르(29, 유벤투스)가 떠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