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5T21:00:00

韓 방산, 무기 수주 잔액 110조원 돌파… 실적 전망도 ‘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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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7개 방위산업 기업들의 수주 잔액이 1년 만에 24% 넘게 증가하며 110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4년여 간 지속되고 있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이어 미국과 이란의 전쟁까지 장기화돼 각 국이 방위비를 늘린 결과다. 국내 방산 업체들을 향한 수요는 당분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